전상근, 김연우 ‘사랑한다는 흔한 말’ 재해석
손봉석 기자 2025. 5. 16. 01:24

가수 전상근이 대중에게 자신만의 감성을 전한다.
전상근은 15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리메이크 음원 ‘사랑한다는 흔한 말’을 발매했다.
‘사랑한다는 흔한 말’은 김연우가 지난 2006년 발매한 정규앨범 ‘사랑을 놓치다’의 타이틀곡으로, 이별을 후회하며 상처받았을 헤어진 연인에게 전하는 미안한 마음을 담았다. 전상근은 19년 만에 그만의 매력을 담아 ‘사랑한다는 흔한 말’을 새롭게 다시 부른다.
“사랑한다는 흔한 말 / 한 번도 해주지 못해서 / 혼자 서운한 마음에 / 지쳐서 숨어버렸니” 등 듣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가사가 전상근의 목소리와 만나 곡이 가진 애절함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전상근은 잔잔하게 시작돼 다이내믹하게 변화하는 사운드와 조화를 이루는 시원한 가창력으로 위로와 공감을 전하며 2025년 버전 ‘사랑한다는 흔한 말’을 완성한다.
전상근은 섬세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탄탄한 가창력으로 음악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사랑이란 멜로는 없어’, ‘사랑은 지날수록 더욱 선명하게 남아’, ‘오늘따라 더 미운 그대가’ 등 다양한 곡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전상근 리메이크 음원 ‘사랑한다는 흔한 말’은 15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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