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 ‘공예 축제’ 고성서 즐겨보세요”
김주현 2025. 5. 16. 00:06
고성문화재단(이사장 함명준)은 16일부터 25일까지 ‘2025 공예주간’을 맞아 주요 문화공간에서 다채로운 행사를 열며 공예 콘텐츠 거점도시의 위상을 높인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2025 공예주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공예 축제로, 고성군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되며 전시·체험·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올해는 ‘이음과 연결의 공예, 당신과 함께 그린 고성’을 주제로 5곳에서 다채로운 행사를 연다. 송지호 르네블루 바이 워커힐 호텔 로비에는 지역·외부 작가 10인의 유리, 금속, 도자, 목칠 등 현대 공예작품 전시를, 봉포 켄싱턴 해변에서는 환경 보호를 주제로 한 야외 전시 및 해양 쓰레기 활용 새활용(Upcycling) 공예 체험, 로컬 스팟인 서로재에서는 공예와 차 문화, 공연이 어우러진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김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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