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단오제 전국 방방곡곡 홍보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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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 축제 2025 강릉단오제(5월 27일~6월 3일) 개막을 앞두고 전국적인 홍보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5일 강릉단오제위원회(위원장 김동찬)에 따르면 강릉단오제 전국권 홍보를 위해 서울역, 순환버스 등에 디지털 및 포스터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강릉단오제 홍보단인 단따라도 이달 초부터 안목 커피거리, 중앙시장 등 지역 핫플레이스를 누비며 단오제 홍보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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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 축제 2025 강릉단오제(5월 27일~6월 3일) 개막을 앞두고 전국적인 홍보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5일 강릉단오제위원회(위원장 김동찬)에 따르면 강릉단오제 전국권 홍보를 위해 서울역, 순환버스 등에 디지털 및 포스터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실제 서울역 디지털 포스터 광고, 서울·경기권 순환버스 LED 외부 광고, 부산·울산지역 IPTV 실시간 광고, 대구 ·경기권 아파트 엘리베이터 모니터 광고, 티맵 음성 안내 광고, 영동·호남권 고속도로 휴게소 포스터 부착 등을 하고 있다.
또 지난 10일 서울 인사동에서 열린 2025 단오맞이 K-국가무형유산 축제에 참가해 관노가면극, 창포머리감기 시연, 수리취떡 시식 등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와 함께 강릉단오제 홍보단인 단따라도 이달 초부터 안목 커피거리, 중앙시장 등 지역 핫플레이스를 누비며 단오제 홍보를 펼치고 있다.
한편 위원회는 올해도 단오주 1000ml와 감자전 2장 세트인 강릉단오제 시그니처 메뉴를 도입한다. 소주(새로, 처음처럼)가격도 4000원으로 정하고, 감자전 2장도 1만 2000원으로 정했다. 또 바가지 요금 근절을 위해 축제기간 중 오전 10시부터 밤 9시까지 바가지요금 신고 센터를 운영한다. 축제장 내 식당 간판과 현수막에는 대표자명과 연락처를 명시하도록 하고 모든 음식점은 가격표를 사전에 고지할 방침이다. 이연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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