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뉴, 고국 포르투갈 대표팀 감독으로? 자국 언론은 "협회는 부인"

이형주 기자 2025. 5. 16. 00:0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제 무리뉴 페네르바흐체 SK 감독. 사진┃뉴시스/AP

[STN뉴스] 이형주 기자 = 주제 무리뉴(62) 감독이 포르투갈 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할까?

터키 언론 'HT Spor'는 15일(한국시간) "무리뉴 감독이 6월 초에 열리는 네이션스리그 이후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의 후임으로 포르투갈 대표팀 감독이 될 것이다. 포르투갈 축구협회(FPF)와 원칙적으로 합의했다"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곧바로 FPF가 이 보도를 부인했다. 15일 포르투갈 언론 'O Jogo'는 "소식통에 따르면 FPF가 무리뉴 감독의 포르투갈 대표팀 감독으로 온다는 사실을 부정했다"라고 전했다.

현재 무리뉴 감독은 터키 페네르바흐체 SK와 2026년 여름까지 계약이 돼있다. 마르티네스 감독 역시 동기간까지 계약이 돼 있는 상황이다. 무리뉴 감독이 고국의 지휘봉을 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