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다 돼” 김대호, 거짓 리액션하다 들통‥동료 연예인 비난 폭주(홈즈)



[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대호가 거짓 리액션을 하다 발각됐다.
5월 15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김대호, 양세찬, 브라이언은 미국 분위기의 평택 임장에 나섰다.
세 사람은 1인 가구를 겨냥한 주택을 소개했다. 미국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별도의 신발장이 없는 현관에 이어 콘센트 전압도 두 가지 종류가 설치됐다. 브라이언은 “우리 아파트도 이렇게 돼 있다. 저도 미국, 한국 제품 둘 다 있다 보니까 두 버전으로 제작했다”라고 말했다.
갤러리 도어, 벽난로에 이어 이웃과 소통 가능한 작은 정원이 공개됐다. 브라이언은 “가끔 미국으로 돌아가면 친구가 우리 집에 모였다. 시끄럽게 놀고 있는데 옆집 사람이 오는 거다. 컴플레인이라고 생각했는데, 음식을 들고 왔다. 같이 놀자고. 되게 자유롭다고 생각했다”라고 설명했다.
주방 옆에 미스터리 도어가 열리자, 김대호는 기계적으로 깜짝 놀란 리액션을 했다. 브라이언은 “그 정도로?”라며 “대호 보지도 않았는데”라고 지적했다.
양세찬은 “이 형 연예인 다 된 게 내가 ‘와’하면 ‘와’한다”라고 지적했다. 양세형은 제작진에게 영상을 다시 보여달라고 요청했고, 주우재도 “분명 안쪽까지 안 보였다”라고 지적했다.
영상 판독 결과 김대호는 내부를 볼 수 없는 시야각에도 리액션을 했다. 장동민은 “먼저 놀라고 보네”라고 놀렸고, 양세형은 “기획사 대표님이 이런 거 하라고 했나”라고 거들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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