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교동 아파트 12층 화재…입주민 4명 병원 이송
정상빈 2025. 5. 15. 23:56
[KBS 강릉]오늘(15일) 오후 4시쯤, 강릉시 교동의 한 아파트 12층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입주민들이 긴급 대피했고, 이 가운데 4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이 시작된 집에 거주하는 50대 남성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상빈 기자 (normalbea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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