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평택 미군기지, 식사하면 미국이랑 똑같이 팁 있어” (홈즈)

김혜영 2025. 5. 15. 23:4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겸 방송인 브라이언이 ‘평택 홍보대사’ 면모를 뽐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15일(목)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 298회에서는 브라이언, 김대호, 양세찬이 경기도 평택으로 지역 임장을 떠난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평택 홍보대사’ 브라이언은 5일은 평택, 2일은 도시에서 생활한다고 밝혔다. 임장을 떠난 그는 “이곳은 미군 부대 근처에 있는 동네다. 부대 안에 사는 군인도 있지만, 밖에서 거주하는 군인들은 이런 주택을 렌트해 거주하기도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보통의 집과 같이 한국 사람들이 매매하고 미군에게 임대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김대호는 “평택 미국기지가 미군 해외 주둔 기지 중 최대 규모”라며 여의도 면적의 5.5배, 판교의 1.6배라고 소개했다. 브라이언은 “여기서 카드 결제하면 해외 승인으로 문자가 온다. 슬픈 건 식사하면 팁도 내야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바쁜 현대인들의 집 찾기를 위해 스타들이 직접 나선 리얼한 발품 중개 배틀 ‘구해줘 홈즈’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