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안전재단, 제6대 박장순 이사장 취임
우충원 2025. 5. 15. 23:35

[OSEN=우충원 기자] 스포츠안전재단은 제6대 이사장으로 박장순(57) 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가 공식 취임했다고 밝혔다.
박장순 신임 이사장은 지난 5월 9일 제27차 이사회를 통하여 선임되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승인을 거쳐 5월 15일 자로 공식 취임했다. 임기는 2년이며, 1회에 한하여 연임이 가능하다.
박 이사장은 1992년 바르셀로나하계올림픽에서 금메달, 1988년 서울하계올림픽과 1996년 애틀랜타하계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레슬링의 전설로 우뚝 섰다. 또한, 한국인 최초로 세계레슬링연맹(UWW)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이후 대한체육회 이사, 국가대표팀 감독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삼성생명 레슬링단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박 이사장은 “스포츠안전재단이 체육인과 국민 모두에게 신뢰받는 안전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스포츠안전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 소관의 공익 재단법인으로, 안전한 스포츠 환경 조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체육인과 국민이 보다 안전하게 스포츠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교육, 공제, 점검 등 통합적 스포츠안전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10bird@osen.co.kr
[사진] 재단 제공.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모델된 성시경, 완전 홀쭉해졌다..최화정 "너무 잘생겨, 설렌다"
- 박남정, 둘째 딸 자식농사도 대박났네…배우급 미모에 입시 5관왕까지[순간포착]
- [홍윤표의 휘뚜루마뚜루] '4할의 전설' 백인천, 장기간 투병 중…‘온정의 손길’ 마저 끊겨, 병
- 김우빈 결혼 참 잘 했네..신민아, 인생 한 번 잘 살았다는 선물보니?
- '노메달' 린샤오쥔의 감사 인사에.. 中, "마치 우승한 듯, 귀화 선수에 들어간 비용 공개하라" 저
- 김지호, 공공도서에 '밑줄 쫙' 긋고 인증 논란.."습관 탓" 공개 사과 엔딩[Oh!쎈 이슈]
- 랄랄, 코수술 6일만에 너무 예뻐져 깜짝, '이명화 못보나'
- 노시환 역대 최초 '300억 사나이' 등극!...한화 노시환과 다년계약 '11년 총액 307억' 역대급 계약 [
- 한지민, '미모의 친언니' 공개.."학창시절 나보다 더 인기 많아" 깜짝[핫피플]
- '해군출신' 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신메뉴는 '벨쫀쿠'..월매출 25억원 (전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