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프콘, 계산 미루기 상습범 검거 “얻어먹으려 놓고와” 모함(나솔사계)

서유나 2025. 5. 15.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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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데프콘이 여자 출연자 백합을 계산 미루기 상습범으로 검거(?)했다.

5월 15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113회에서는 결혼이 간절한 골드와, 한 번 다녀온 돌싱이 함께하는 '골싱 특집'이 이어졌다.

이날 22기 영식과 카페로 데이트를 나간 백합은 그동안의 식사 데이트를 항상 22기 영식이 계산한 만큼 "오늘은 제가 사드리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백합은 결제수단인 휴대폰을 민박집에 놓고 온 상황이었다.

백합이 휴대폰을 놓고 나오는 상황이 자료화면으로 나오자 데프콘은 "휴대폰 봤네. 근데 (얻어먹으려고) 놓고 나왔네"라고 모함했다.

경리와 윤보미는 이에 야유했지만 백합이 10기 영식과의 데이트를 나가면서도 "계산은 10기 영식님이"라고 장난스레 미루자 단체로 "상습적이네"라며 백합을 몰아갔다. 세 MC는 "이건 계좌이체 해야 한다"고 농담했고, 데프콘은 "따로 따로 커피 한잔씩 샀겠죠"라고 마무리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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