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청 최성민, 유성온천장사대회서 통산 여섯 번째 백두장사 등극

강태구 기자 2025. 5. 15.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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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국립 한밭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백두장사 결정전에서 최성민(충남 태안군청)장사가 백두장사 등극했다.

최성민(충남 태안군청)은 준결승전에서 백원종을 2대0으로 물리치고 장사 결정전에서 홍지흔(울산 울주군청)을 만났다.

첫 판을 잡채기로 내준 최성민(충남 태안군청)은 밀어치기와 발목걸이, 밀어치기로 3대1로 제치고 백두장사 황소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로써 최성민(충남 태안군청)은 백두장사 6회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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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민 / 사진=대한씨름협회 제공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15일 국립 한밭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백두장사 결정전에서 최성민(충남 태안군청)장사가 백두장사 등극했다.

최성민(충남 태안군청)은 준결승전에서 백원종을 2대0으로 물리치고 장사 결정전에서 홍지흔(울산 울주군청)을 만났다. 첫 판을 잡채기로 내준 최성민(충남 태안군청)은 밀어치기와 발목걸이, 밀어치기로 3대1로 제치고 백두장사 황소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로써 최성민(충남 태안군청)은 백두장사 6회에 올랐다.

앞서 벌어진 단체전 경기에서는 울산 울주군청이 경북 문경시청을 4대1로 이기고 2025년 단체전 2관왕(4월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에 이어)을 차지하였다.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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