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사람"→"사이코패스" 맹비난 22기 영식·장미, 화해의 악수('나솔사계')[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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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지난주 눈물로 격돌하던 장미와 22기 영식이 마지막 날 서로의 입장을 이해했다.
15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지난주 표현 차이로 다툼이 있었던 22기 영식과 장미가 서로 커피 당번에 걸렸다.
22기 영식은 "그럼 지금은 어떠시냐"라며 조심스럽게 물었고, 장미는 "지금은 전혀 아무렇지 않다"라며 명료하게 설명 후 화해의 악수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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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지난주 눈물로 격돌하던 장미와 22기 영식이 마지막 날 서로의 입장을 이해했다.
15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지난주 표현 차이로 다툼이 있었던 22기 영식과 장미가 서로 커피 당번에 걸렸다. 장미는 처음 주어 없이 표현하던 22기 영식의 마음을 오해하고 다른 이에게 알렸다가 당황스러워졌고, 22기 영식은 말이 짧은 편이라 진심으로 사과했다.
이에 장미는 22기 영식에 대해 여성 출연자들에게 "이상한 사람 같다"라며 눈물을 쏟으며 말했다. 22기 영식은 장미가 자신을 두고 "사이코패스라고 할 거 아니냐"라며 오해 받을 것 때문에 눈시울을 붉혔다.
그러나 장미는 “22기 영식이 오해하는 게 있다. 플러팅은 다할 수 있다. 저는 ‘장미한테 관심 있다’ 이렇게 전해들었다가, 또 관심이 없다고 들어서 괜히 제가 없는 이야기를 하고 다닌 거 같았다”라며 “저는 악감정을 가진 것도 아니었고, 미안하다는 사과도 듣고 싶은 게 아니었다”라면서 자신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설명했다.
22기 영식은 “그럼 지금은 어떠시냐”라며 조심스럽게 물었고, 장미는 “지금은 전혀 아무렇지 않다”라며 명료하게 설명 후 화해의 악수를 나누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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