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관광공사, 로즈데이&성년의날…"여기어때"

정명달 기자 2025. 5. 15.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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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공사는 사랑을 전하는 로즈데이와 오는 19일 성년의날을 맞아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명소 두 곳을 강추했다.

장미꽃으로 가득한 정원 한 가운데 물레방아가 돌며 맑은 물소리가 흐르는 곳, 장미 향기와 물소리가 어우러지는 힐링 스팟, 바로 계양산장미원이다.

계양산장미원은 인천의 대표적인 장미동산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에 이만한 장소는 없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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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산장미원&인천대공원 장미원, 형형색색 장미로 가득
계양산장미원/투어코리아뉴스 정명달 기자 사진=인천관광공사 SNS
계양산장미원/투어코리아뉴스 정명달 기자 사진=인천관광공사 SNS

[투어코리아=정명 기자] 인천관광공사는 사랑을 전하는 로즈데이와 오는 19일 성년의날을 맞아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명소 두 곳을 강추했다.


장미꽃으로 가득한 정원 한 가운데 물레방아가 돌며 맑은 물소리가 흐르는 곳, 장미 향기와 물소리가 어우러지는 힐링 스팟, 바로 계양산장미원이다.


계양산장미원은 인천의 대표적인 장미동산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에 이만한 장소는 없을 듯 하다.

인천대공원 장미원/투어코리아뉴스 정명달 기자 사진=인천관광공사 SNS
인천대공원 장미원/투어코리아뉴스 정명달 기자 사진=인천관광공사 SNS

또 다른 한 곳은 인천대공원이다. 대공원은 사계절 모두 독특한 매력을 뽐내는 인천시민들이 가장 사랑하는 명소 중 한곳이다. 


장미의 계절 5월을 맞아 대공원에는 빨강, 분홍. 백장미가 형형색색으로 피어 공원전체가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다가오는 '로즈데이'와 '성년의날'에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 싶은 사람에게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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