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백합, 22기 영식 편지에 울컥…"너무 짧은 시간"

박하나 기자 2025. 5. 15.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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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5일 방송
ENA·SBS플러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ENA·SBS플러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나솔사계' 백합이 22기 영식에게 감동했지만, 호감도가 빠르게 올라가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15일 오후 방송된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골드'와 '돌싱'이 모인 '골싱민박'의 마지막 이야기가 담겼다.

이날 아침 9시까지 편지로 마지막 진심을 전달할 기회가 주어진 가운데, 두 영식의 마음을 받은 백합이 22기 영식의 편지에 울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백합은 "그런 편지를 받아본 여자는 없을 거예요"라며 22기 영식의 정성 가득한 편지에 감동한 마음을 고백했다. 그러나 백합은 "좋은 쪽으로 생각하는데, 사실 지금은 너무 짧은 시간이었고, 처음부터 제가 원하는 남성상은 아니었다 보니까 그래서 호감도가 빠르게 올라가지는 않았던 것 같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한편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는 '나는 솔로'의 세계관을 확장한 스핀오프(파생작)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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