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장미 "최종 선택 결정 못해"…3기 영수에 편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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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장미가 최종 선택을 앞두고 복잡한 심경을 밝혔다.
15일 오후 방송된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골드'와 '돌싱'이 모인 '골싱민박'의 마지막 이야기가 담겼다.
한편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는 '나는 솔로'의 세계관을 확장한 스핀오프(파생작)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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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나솔사계' 장미가 최종 선택을 앞두고 복잡한 심경을 밝혔다.
15일 오후 방송된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골드'와 '돌싱'이 모인 '골싱민박'의 마지막 이야기가 담겼다.
이날 아침 9시까지 편지로 마지막 진심을 전달할 기회가 주어졌다. 이에 장미가 3기 영수에게 편지를 전달, 미래를 생각하며 궁금했던 현실적인 문제들에 대해 편지에 담아 시선을 모았다. 이에 영수는 "우리가 생각보다 대단한 사람들이 아니다"라며 사람들의 시선에 장미가 선택하지 않는다고 해도 나가서 알아볼 생각이 없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전했다.
그런 가운데, 장미는 동백에게 "나 사실 선택 결정 못 했어"라고 털어놨다. 최종 선택이 곧 커플이 된다는 것 같아 부담스러운 마음을 고백했다.
한편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는 '나는 솔로'의 세계관을 확장한 스핀오프(파생작)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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