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또 하나의 ‘라 마시아’ 재능 탄생...3년 재계약

이종관 기자 2025. 5. 15.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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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바르셀로나

[포포투=이종관]


바르셀로나가 브리안 파리나스와의 동행을 이어간다.


바르셀로나는 14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파리나스와의 계약을 연장하기로 합의했으며, 그는 2028년 6월 30일까지 구단에 남게 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2006년생, 스페인 국적의 파리나스는 바르셀로나가 기대하는 차세대 중원 자원이다. 바르셀로나 유스 ‘라 마시아’ 출신인 그는 구단 아카데미 시스템을 단계적으로 밟으며 성장했다. 그리고 지난 시즌을 앞두고 2군 팀인 바르셀로나 아틀레틱으로 콜업됐다.


아직 1군 데뷔는 하지 못했으나 후베닐A와 바르셀로나 아틀레틱을 오가며 활약 중이다. 올 시즌 현재까지 기록은 16경기 1도움. 바르셀로나 내부적으로 큰 기대를 받고 있는 파리나스다.


결국 바르셀로나와의 동행을 약속했다. 바르셀로나는 “파리나스는 다음 시즌부터 공식적인 바르셀로나 아틀레틱 선수가 된다. 그는 올해 초부터 바르셀로나 아틀레틱에서 뛰었고, 7경기 중 3경기에 선발 출전했다”라고 보도했다.


사진=브리안 파리나스 SNS

이종관 기자 ilkwanone1@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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