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소제지구 개발비리 의혹…여수시 공무원 송치

손준수 2025. 5. 15.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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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광주]전남경찰청 반부패·경제수사2대는 여수 소제지구 택지개발 사업 관련해 향응접대를 받은 혐의로 여수시 국장급 공무원 김 모 씨를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또 수사 대상자들에게 차명 휴대전화, 이른바 '대포폰'을 제공한 브로커에 대해서는 전기통신사업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송치했습니다.

뇌물수수 혐의로 입건된 정기명 여수시장에 대해서는 무혐의 종결했습니다.

손준수 기자 (handsom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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