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보건환경연구원, 지역 행사장 감염병 검사
송국회 2025. 5. 15. 22:05
[KBS 청주]충북보건환경연구원이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각종 행사장에서 바이러스를 검사합니다.
연구원은 오는 23일부터 사흘 동안 열리는 '괴산빨간맛축제'를 비롯해 오는 9월 '제천한방산업엑스포'와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증평인삼골축제' 현장 등에서 행사 이틀 전에 검체를 채취해 분석할 예정입니다.
검사 대상은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탄저균, 홍역 등 각종 감염병 병원체로, 검출되면 지역 보건소에서 방역 조치하게 됩니다.
송국회 기자 (skh0927@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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