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저력 보인 OK저축은행, T1전 동점 만들어

박상진 2025. 5. 15.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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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이 저력을 보이며 동점을 만들었다.

15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라운드 2경기 2세트 블루 진영 OK저축은행 브리온은 요릭-오공-탈리야-애쉬-뽀비를, 레드 진영 T1은 제이스-나피리-아리-이즈리얼-알리스타를 선택했다.

지난 세트를 내줬던 OK저축은행이 선취점을 얻었고, 탑에서는 모건이 도란을 상대로 좋은 모습을 보였다. 이어 클로저도 재차 킬을 얻으며 OK저축은행은 기세를 올렸지만, 20분 3천 골드 정도로 고착화되며 게임 속도가 느려지는 듯 했다.

제압 골드가 붙은 모건이 잡혔지만 OK저축은행은 아타칸을 가져간 후 탑에서 추가 2킬을 가져가며 다시 격차를 벌렸다. 5분만에 3천 골드애서 5천 골드로 격차를 늘린 OK저축은행은 바론을 노렸지만, T1이 클로저를 잡아내며 한 번 발길을 멈췄다.

28분 교전에서 기회를 잡은 T1은 바론 사냥을 시작했고, 빠르게 이를 마무리하고 버프를 손에 넣었지만 크게 이득을 거두지 못했다. 결국 35분 교전에서 승리하 OK저축은행이 동점을 만들고 경기를 3세트로 끌고갔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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