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용담초 현양원분교장 이상민 장애학생체전 은·동
김금란 기자 2025. 5. 15. 21:48

[충청타임즈] 충북 청주 용담초등학교 현양원분교장 6학년 이상민이 15일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참가해 은메달과 동메달 각 1개를 목에 걸었다.
이군은 초등부 멀리뛰기 T20 종목에서 2위, 100m T20 종목에서 3위를 각각 차지했다.
이군은 전교생이 13명인 용담초 현양원분교 대표선수로 제54회 충북소년체육대회 초등부 100m T20과 멀리뛰기 T20 종목에서 1위를 차지해 충북 대표로 전국대회에 참가했다.
이군은 "열심히 훈련한 결과 전국대회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을 따서 기쁘다"며 "메달을 두 개나 따서 앞으로 학교생활도 두 배 더 즐거울 것 같다"고 말했다./김금란기자 silk8015@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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