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후원의 집’ 100호점 달성
김금란 기자 2025. 5. 15. 21:44
청주 몽돌간장게장, 후원의 집 100호 등록
▲ 왼쪽부터 김구섭 몽돌간장게장 대표, 김경열 발전기금재단 상임이사, 정현민 사무처장/충북대 제공

[충청타임즈] 충북대학교는 15일 '충북대 후원의 집' 100호점으로 등록한 청주 몽돌간장게장에서 현판식을 가졌다.
신명자, 김구섭 몽돌간장게장 대표는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충북대 발전을 위해 지원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충북대 후원의 집'은 업체들이 발전기금을 기부하고 대학은 이들 업체를 공식 후원처로 인증해주는 제도다.
후원의 집으로 등록되면 충북대의 월간 소식지 등을 통한 학교 홍보, 공식 현판 부착, 기부금 영수증 발급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김금란기자 silk8015@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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