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훈, BTS 정국에 공개 고백 "무조건 최애, 군대 안 갔더라면"
유수연 2025. 5. 15. 21:40

[OSEN=유수연 기자] 배우 김지훈이 BTS 정국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5일 유튜브 채널 'Pixid'에서는 "SM 연습생 출신 00학번 케이팝 덕후 vs 하이브 00년생 케이팝 현역 아이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배우 김지훈이 발표자로 등장, "아마 나만큼 K-POP의 역사와 줄기에 대해 꿰뚫고 있는 사람은 없을거라 생각한다. 박남정 선배님부터 키키나 하츠투하츠까지 빠삭하게 꿰고 있다. 나는 거의 K-POP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보고 있는 산증인"이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주말에 매주 나는 음악 방송을 본다. 그래서 누가 데뷔하나, 누가 신곡이 나왔나. 그리고 이번 주 1위는 누가 하나"라며 만만치 않은 '덕후력'을 선보였다.
특히 김지훈은 "나는 BTS가 방탄소년단이던 시절부터 글로벌로 터지기 전부터 지켜봤다"라며 최애 멤버로는 "나는 개인적으로 무조건 정국"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어셔랑 해서 막 찢지 않았나. 근데 그때 군대를 갔다. 그때 만약에 군대를 안 갔으면 슈퍼볼 하프타임 나왔을 것"이라며 "난 그게 개인적으로 너무 아쉽다 정말"이라며 '찐팬' 면모를 입증했다.
한편 김지훈은 SBS 판타지 사극 '귀궁'에 출연 중이다.
/yusuou@osen.co.kr
[사진] OSEN DB /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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