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신입사원’ 최종합격 이유 있었네 “결코 가볍지 않아” (옥문아)
장정윤 기자 2025. 5. 15. 21:37

방송인 강지영이 김대호의 첫인상을 떠올렸다.
15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문제아들’ (이하 ‘옥문아’)에는 강지영과 김대호가 출연했다.
이날 두 사람은 과거 MBC 창사 50주년 특별 기획 오디션 프로그램 ‘신입사원’에 출연한 일화를 전했다. 당시 강지영은 최종 8인까지 올랐고, 김대호는 최종 합격을 거뒀다.
특히 강지영은 김대호에 대해 “목소리가 되게 좋다고 생각했다. 잔잔해 보이는데 그 안에 많은 생각을 하는 게 느껴졌다. 결코 가볍지 않았다”고 회상했다.
이를 들은 김숙은 “어쩌다 이렇게 가벼워졌지?”라고 묻자, 강지영은 “먹고 살려니까”라고 거들어 웃음을 안겼다.
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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