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동학농민혁명 기념관 이전 개관

강훈 2025. 5. 15.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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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 지역

도심으로 자리를 옮긴
고창동학농민혁명기념관이
손님 맞을 채비를 마치고 문을 열었습니다.

임실치즈테마파크가
놀이시설과 숙박시설이 어우러진
가족테마파크로 거듭납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고창군이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기념관을 새로 열었습니다.

고창군은 공음면에 있던 기념관을
도심으로 옮겨, 전시와 체험, 휴식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했습니다.

[심덕섭 / 고창군수:
고창동학농민혁명기념관 주변을
청소년들의 역사탐방 명소로 키우고
나아가 헌법 전문에
동학농민혁명 정신을 반영할 수 있도록
여론을 모아 가겠습니다.]

임실군이 치즈테마파크에
놀이시설과 제2장미원을 포함한
대규모 테마파크를 조성합니다.

군은 체험, 숙박, 놀이가 어우러진
관광 기반을 강화해 지역을 활성화한다는
계획입니다.

[백완종 / 임실군 관광산업팀장:
다양한 관광기반 시설 조성을 통한
생활인구 증가로 지속가능한 인구유입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활성화를
이끌어나가겠습니다.]

완주군이 330억 원을 들여
2029년까지 5년간 농촌지역 정비 사업을
진행합니다.

이 사업은 경천, 운주, 고산 등
완주 북부권을 중심으로 기초생활거점을
조성하고 거주여건을 개선하는 계획을
담고 있습니다.

남원시가 향교동에
모두 111면 규모의 공영 주차타워를 준공
했습니다.

이 시설은
차량 인식장치와 전기차 충전기도 갖췄으며
무료 시범운영을 거쳐 유료로 전환될
예정입니다.

JTV NEWS 강훈입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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