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지 않는 최정의 방망이, 개인 통산 500홈런 찍고 3경기 연속 아치···SSG, 6회 최정 스리런 선제 결승포로 NC 제압
이정호 기자 2025. 5. 15. 21:30

SSG 토종 거포 최정이 3경기 연속 홈런포를 가동했다.
최정은 1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NC와의 홈 경기에서 0-0이던 6회말 1사 1·2루에서 선제 스리런 홈런을 날렸다. 선발 신민혁의 2구째 시속 124㎞짜리 체인지업을 공략해 좌측 펜스를 넘겼다.
지난 13일 NC전에서 한국 프로야구 최초 개인 통산 500호 홈런 금자탑을 세웠던 최정은 이후 2경기에서도 연속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3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한 최정의 시즌 7호 포다. 최정의 홈런은 결승포가 됐다.
SSG는 최정의 홈런을 앞세워 4-0으로 승리했다.
이정호 기자 alpha@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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