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업소 성매매 알선 등 중국 여성 4명 검거

정상원 2025. 5. 15.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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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 사회·경제

마사지 업소에서 성매매를 알선해온
혐의 등으로 중국 국적 여성 4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군산경찰서는 지난 13일,
군산시 나운동에 있는
마사지 업소 2곳을 단속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중국 국적의
40대 여성과 불법 체류하고 있던
같은 국적의 여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범죄수익금 700만 원을
압수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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