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미국 관세 피해 중소기업에 500억 원 경영자금 지원

이성우 2025. 5. 15.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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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는 미국의 관세 부과로 직·간접 피해를 입은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500억 원 규모의 경영자금을 지원합니다.

피해 기업이 충청북도의 융자지원 결정을 받아 협약 금융기관을 통해 5억 원 한도 내에서 대출받으면 연 2.8%의 이자 차액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자동차, 반도체, 철강 등 미국 관세부과 영향 업종 외에도 영세 납품사 등 경영 애로가 발생한 간접 영향 기업까지 지원 대상에 포함됩니다.

YTN 이성우 (gentl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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