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미국 관세 피해 중소기업에 500억 원 경영자금 지원
이성우 2025. 5. 15. 21:13
충청북도는 미국의 관세 부과로 직·간접 피해를 입은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500억 원 규모의 경영자금을 지원합니다.
피해 기업이 충청북도의 융자지원 결정을 받아 협약 금융기관을 통해 5억 원 한도 내에서 대출받으면 연 2.8%의 이자 차액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자동차, 반도체, 철강 등 미국 관세부과 영향 업종 외에도 영세 납품사 등 경영 애로가 발생한 간접 영향 기업까지 지원 대상에 포함됩니다.
YTN 이성우 (gentle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현수막 찢고, 후보 얼굴에 낙서..."모두 처벌 대상"
- 카카오톡 '답장 중' 표시 "압박 느껴"…기능 해제 방법은
- "손흥민에게 수억 원 요구"...20대 여성 등 2명 체포
- 집값 부담에 '탈서울' 가속…30대, 서울 떠나 이곳으로
- 예측 힘든 극한 호우...'긴급재난문자' 오늘부터 전국에
- "혼인신고 하면 바보?"...정부 '결혼 페널티' 전수조사 나선다
- "커피·부식 더 달라"...尹, 교도관 면담서 불만 표출했나
- 트럼프가 보고 빵 터졌다...모즈타바의 '은밀한 사생활'
- [현장연결+] '파병 요구' 후 미일 정상회담...방금 회견 시작
- 공항서 웬 강강술래...아이돌 경호 논란에 공항 '골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