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감사합니다”...충북 지역 학교 스승의 날 행사 다채

김금란 기자 2025. 5. 15.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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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 서촌초 학생들이 종이에 스승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전달했다./서촌초 제공
▲ 청주 서촌초 학생들이 종이에 스승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전달했다./서촌초 제공
▲ 충북대학교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 학생들이 고창섭 총장에게 카네이션을 전하고 있다./충북대 제공

[충청타임즈] 15일 제44회 스승의 날을 맞아 충북지역 각 학교에서는 다채로운 기념행사가 펼쳐졌다.

충북 음성 동성고 학생회와 학부모회는 이날 '감사 챌린지'를 마련하고 교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들은 복도에 레드카펫을 깔고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설치했다. 또한 직접 제작한 카네이션 브로치를 교사들에게 달아줬다.

청주 각리중학교는 이날 학생자치회 주관으로 '감동의 선율로 물든 스승의 날'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생들은 악기동아리 학생들의 연주에 맞춰 등교하는 선생님들께 꽃 한송이를 전달하며 존경의 마음을 표현했다.

청주 솔밭중 학생자치회는 출근하는 선생님들께 카네이션과 초콜릿을, 청주상당초 학생자치회는 학급마다 선생님들께 감사의 글을 적은 롤링페이퍼를 각각 전달했다.

청주 동주초 학부모회는 학부모들이 만든 카네이션 키링을, 학생자치회는 존경의 글귀가 담긴 엽서를 각각 전달했다.

청주 서촌초 학생자치회는 사랑의 꽃을 전하며 고마운 마음을 건넸다.

충북대학교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도 재학생을 대표해 고창섭 총장에게 감사의 카네이션을 전했다./김금란기자 silk8015@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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