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동 주민 BTS 진, 동네 자랑 “조용하고 맛집 많아”(핸썸가이즈)

서유나 2025. 5. 15.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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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방탄소년단) 진이 동네 자랑을 했다.

5월 15일 방송된 tvN 예능 '핸썸가이즈' 23회에서는 차태현, 김동현, 이이경, 신승호, 오상욱이 게스트 BTS 진과 함께 직장인 점저메추(점심 저녁 메뉴 추천)를 위한 한남동 맛집 탐방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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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핸썸가이즈’ 캡처
tvN ‘핸썸가이즈’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BTS(방탄소년단) 진이 동네 자랑을 했다.

5월 15일 방송된 tvN 예능 '핸썸가이즈' 23회에서는 차태현, 김동현, 이이경, 신승호, 오상욱이 게스트 BTS 진과 함께 직장인 점저메추(점심 저녁 메뉴 추천)를 위한 한남동 맛집 탐방에 나섰다.

이날 진을 두고 멤버들은 "고정 게스트라고 해야 하냐, 고정 멤버라고 해야 하냐"며 여섯 번째 멤버 취급을 했다. 이어 진이 등장하자마자 "진짜 멤버 할 건데 헹가래 한 번 쳐줄까?"라며 그를 들어올려 헹가래 해 웃음을 자아냈다.

진은 "제가 이번에 앨범 프로모션을 도는데 어디 나갈지 정해야 하잖나. '핸썸가이즈' 우선으로 넣어달라고 했다. 여기만큼 마음 편한 데가 없다"며 '핸썸가이즈'와의 의리를 드러냈다.

마침 진은 이날 맛집 투어를 할 한남동의 주민이었다. 진은 "살아보니까 어떠냐. 매력이 뭐가 있냐"고 묻자 "제일 첫 번째로 동네가 되게 조용하다. 맛집 유명한 곳이 많다. 사람들이 약속을 한남동으로 많이 잡는다. 한남동에 살다 보면 전 세계 각지의 언어를 다 들을 수 있다"고 자랑했다.

한편 진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최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2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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