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한K] 미슐랭 아닌 ‘택슐랭’…“원도심 미식여행”
[KBS 부산] [앵커]
내일부터 주말까지, 부산 원도심 곳곳에서 아주 흥미로운 축제가 진행됩니다.
부산에서의 미식 여행 놓칠 수 없는데, 미슐랭이 아닌 '택슐랭'이라는 이름으 로 많은 분들을 미식의 세계로 안내한다고 하죠.
택시를 운행하는 이형도 기사님 모셨습니다.
먼저 이 축제, 부산의 원도심을 활성화하자는 차원에서 시작이 됐습니다.
올해 벌써 10년째를 맞았습니다.
부산 곳곳을 다니실 텐데 부산 원도심의 매력은 뭐라고 생각하시는지요?
[앵커]
다른 축제보다 가장 큰 차이, 이름부터 흥미로운 ‘택슐랭’입니다.
기사님을 오늘 모신 이유이기도 한데, 작년에 처음 선보였는데 지난해 1위 축제로 선정됐다고 하더라고요?
[앵커]
어느 지역을 방문했을 때 가장 맛있는 집을 가려면 택시 기사분께 물어보거나 기사맛집을 가면 된다고도 하죠.
기사님들이 맛집으로 꼽는 기준이랄까, 안목이랄까, 어떻습니까?
[앵커]
그래서 올해, 택슐랭 가이드북이 나왔습니다.
아마 미슐랭 가이드북에 버금가는 자료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 이 가이드북, 어떻게 나오게 됐습니까?
[앵커]
미슐랭 가이드 부산에 선정된 레스토랑 셰프도 이번 축제에 합류했다고 하는데, 이번에 새로운 메뉴가 공개된다고 들었습니다.
미슐랭과 택슐랭의 협업도 기대가 되거든요?
[앵커]
원도심의 미식여행이라는 확실한 주제 때문인지, 상인회 가이드와 시장을 돌아본다든지, 도보투어나 야경포차까지, 흥미로운 프로그램들이 눈에 많이 띄었습니다?
[앵커]
택시기사 분들도 활약을 할 예정이라고 들었습니다.
택슐랭 가이드 택시가 운행되는 걸로 아는데, 자세히 알려주시죠?
[앵커]
내일부터 있을 축제 예고편으로, 개인적으로 가장 추천하는 부산의 맛집을 알려주신다면?
[앵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지금까지 이형도 기사님이었습니다.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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