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정부 춘추관장 최상화, 민주당 입당…“국힘, 민심·당심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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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 청와대 출신인 최상화 전 춘추관장이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했습니다.
최 전 관장은 오늘(15일) 페이스북을 통해 "30여년 간 몸 담았던 보수정당을 떠나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했다"며 "제 정치 인생에서 가장 아프고 가장 진심을 담은 결단"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전신, 한나라당 당직자 출신인 최 전 관장은 지난해 22대 총선 당시 경남 사천·남해·하동에서 국민의힘 공천을 신청했다가 배제됐고, 이에 반발하며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했으나 낙선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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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화 전 춘추관장 [연합뉴스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5/newsy/20250515203303125zjta.jpg)
박근혜 정부 청와대 출신인 최상화 전 춘추관장이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했습니다.
최 전 관장은 오늘(15일) 페이스북을 통해 “30여년 간 몸 담았던 보수정당을 떠나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했다”며 “제 정치 인생에서 가장 아프고 가장 진심을 담은 결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제 국민의힘에는 민심도 당심도, 그 어떤 민주적 절차도 없다"며 "얼마 전 국민의힘 당원의 선택으로 정식 선출된 당의 대선 후보가 몇몇 지도부에 의해 새벽에 기습적으로 배제당하는 참담한 일도 벌어졌다"고 지적했습니다.
국민의힘 전신, 한나라당 당직자 출신인 최 전 관장은 지난해 22대 총선 당시 경남 사천·남해·하동에서 국민의힘 공천을 신청했다가 배제됐고, 이에 반발하며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했으나 낙선한 바 있습니다.
#박근혜 #최상화 #청와대 #더불어민주당 #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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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빈(sou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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