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이혜원, 국대 부부는 태교도 남다르네 "캐롤 듣고 트럼펫 불어"[선넘패]
김노을 기자 2025. 5. 15. 20:29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 이혜원 부부가 남다른 태교 방법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선 넘은 패밀리'에서는 오스트리아 모차르트 음악 태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MC 안정환, 이혜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혜원은 "둘째 때는 태교에 좀 더 신경을 썼다. 그때 안정환이 오디오 스피커를 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12월에 아기가 태어나니까 캐롤을 많이 들었다. 잔잔한 버전, 신나는 버전 두 가지를 준비해서 진통이 천천히 올 때는 잔잔한 버전을 듣다가 (진통이) 하이라이트일 때는 안정환한테 '(신나는 버전으로) 바꿔줘, 지금이야' 하고 외쳤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혜원은 그러면서 "제가 둘째 아들을 낳을 때 12시간 진통했다"고 털어놨다.

옆에서 이를 듣던 안정환은 "저는 그때 거의 DJ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혜원은 "캐롤로 태교를 했더니 아이가 캐롤만 틀면 자더라. 그 아이가 지금 트럼펫 연주자가 됐다"고 자랑했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둘째 임신' 이하늬, 5월에 롱패딩 입고 아이들과 - 스타뉴스
- 문채원, 김원훈 중요 부위 '발 꾹꾹'..19금 논란 - 스타뉴스
- "간호조무사와 외도" 이윤지 의사남편, 이혼설 해명 - 스타뉴스
- 암 투병 중 떠났다, 진태현 "안타까워 말고.." - 스타뉴스
- "김수현, 女돌과 성관계 후 미역 냄새.."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지민 'Who' 美 빌보드 83주 차트인..'붙박이 인기' | 스타뉴스
- '킹' 방탄소년단 지민, 227주 연속 남자아이돌 1위[공식] | 스타뉴스
- '국격 상승 미모' 방탄소년단 진, 넷플릭스 등장..폭발적 반응 | 스타뉴스
- '월와핸' 위엄..방탄소년단 진, 스타랭킹 남자아이돌 '3위' | 스타뉴스
- '미스트롯4' 3억 주인공, 알고 보니 男배우와 '7년 열애'..이소나♥강상준, '결혼' 비화 화제 [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