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집' 이보희, 子 박윤재 불륜女 이가령에 '뼈다귀 세례'

황서연 기자 2025. 5. 1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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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여왕의 집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여왕의 집'에서 이가령이 이보희에게 문전박대를 받았다.

15일 저녁 방송한 KBS2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극본 김민주·연출 홍석구) 14회에서는 등장인물 강재인(함은정), 김도윤(서준영), 황기찬(박윤재), 강세리(이가령)가 얽히고설킨 복수극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세리는 황기찬 어머니인 노숙자(이보희) 가게에 찾아갔다.

강세리는 "제 남편이 누군지 소개 시켜드리고 싶네요. 어머니도 잘 아시는 사람이에요"라고 말하며 자신이 황기찬과 만나고 있다는 사실을 숨기지 않았고, 노숙자는 "누가 네 어머니냐"라며 선을 그으려 했다.

급기야 노숙자는 주방에서 황기만(강성민)이 가지고 나오던 뼈다귀 통을 강세리 머리 위에 쏟아부었고, 결국 강세리를 가게 밖으로 쫓아냈다. 황기만은 노숙자에게 "그럼 저 여자가 기찬이랑 만나는 거냐"라고 말했고, 노숙자는 급히 아들 입단속을 시켰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여왕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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