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이시영, 子와 초호화 리조트 야외 수영장 "너무너무 좋아"

오세진 2025. 5. 15. 20:1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오세진 기자] 배우 이시영이 아들과 함께하는 나들이에 한껏 기쁜 미소를 지었다.

15일 이시영은 자신의 계정에 "매년 가는 곳이지만 갈 때마다 너무 좋다", "아들이랑 커플룩도"라며 글귀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2층 높이의 층고가 훤히 트인 리조트 내부는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럽게 화이트 컬러로 통일되어 있었다. 사우나부터 시작해 초록빛 경관이 유려하게 펼쳐진 야외 수영장에서, 이시영의 아들과 함께 노니는 아이들의 웃음은 화사하다.

이시영 또한 경쾌한 나들이룩을 보였다. 초록색 선캡을 장난스럽게 뒤로 쓴 이시영은 일명 '멜빵 바지'에 반팔 티셔츠를 입어 사랑스러운 느낌을 더하기까지 했다.

네티즌들은 "아들이랑 사이 좋은 거 너무 좋다", "아들 벌써부터 다정한 느낌 넘치고요", "모자간에 저렇게 애교 많고 다정한 거 복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시영은 올해 초 결혼 8년만에 이혼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이시영 채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