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지어에 청바지만”…20년만에 속옷 모델 된 추성훈 아내 야노 시호 ‘파격’

이상규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boyondal@mk.co.kr) 2025. 5. 15.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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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가 속옷 모델이 됐다. [사진출처 = 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가 속옷 모델이 됐다.

야노 시호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어로“약 20년 만에 CM에 출연하게 됐다”며 “오랜 세월을 거쳐 다시 함께 할 수 있었던 것이, 너무 기쁘고 감회가 새롭다”라고 썼다.

화보에서 야노 시호는 브래지어와 청바지를 착용한 채 과감한 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야노 시호는 1976년 6월생으로 현재 만 48세다. 추성훈과 지난 2009년 결혼한 후 슬하에 딸 추사랑을 뒀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와 ENA ‘내 아이의 사생활’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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