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얼짱 딸 엄마' 이연희, 명화 같은 미모 눈길
오세진 2025. 5. 15. 19:34

[OSEN=오세진 기자] 배우 이연희가 일상에서도 영화 같은 아름다움을 뽐냈다.
15일 이연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지인이 찍어주는 것으로 추정되는 해당 게시물을 태그한 이연희. 이연희에 대해 지인은 일상의 한 장면도 영화 같다고 칭찬을 가득 남겼다.
![[OSEN=이대선 기자]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 예술가의 집에서 연극 ‘꽃의 비밀’연극 ‘꽃의 비밀’ 기자간담회가 열렸다.‘꽃의 비밀’은 축구에 빠져 집안일을 소홀히 하던 가부장적 남편들이 하루아침에 사고로 사라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보험금을 타기 위해 하루 동안 모두를 속여야 하는 황당무계한 소통을 유쾌하게 풀어낸 코미디극이다. 2월8일부터 5월11일까지 서울 대학로 링크아트센터 벅스홀에서 공연한다.배우 이연희가 미소를 짓고 있다. 2025.01.15 /sunday@osen.co.kr](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5/poctan/20250515193458521mecn.jpg)
사진 속 이연희는 적당히 펌이 된 머리카락을 늘어뜨린 채, 그러나 달리 세팅된 헤어 스타일링이 아니어서 더 눈길을 끄는 점이 있었다. 화장기 하나 없는 수수한 느낌에도, 이연희는 영원히 첫사랑 이미지였다. 그는 데뷔 때부터 많은 이의 심금을 울린 청초한 느낌의 이목구비를 고개를 틀어서도 보여주고 있었으며, 두터운 재질의 셔츠와 청바지 그리고 벨트로 자연스러운 느낌을 더해 더욱 가녀린 느낌을 자극했다. 마치 외국 영화나 옛 한국 영화의 정취와 같았다.
![[OSEN=이대선 기자]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 예술가의 집에서 연극 ‘꽃의 비밀’연극 ‘꽃의 비밀’ 기자간담회가 열렸다.‘꽃의 비밀’은 축구에 빠져 집안일을 소홀히 하던 가부장적 남편들이 하루아침에 사고로 사라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보험금을 타기 위해 하루 동안 모두를 속여야 하는 황당무계한 소통을 유쾌하게 풀어낸 코미디극이다. 2월8일부터 5월11일까지 서울 대학로 링크아트센터 벅스홀에서 공연한다.배우 이연희가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2025.01.15 /sunday@osen.co.kr](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5/poctan/20250515193458775ggsm.jpg)
네티즌들은 "진짜 예쁘다", "데뷔 때부터 난리난 이유가 있다", "연극도 잘 봤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연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0월 득녀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이연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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