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훈청, 이달의 현충시설 현장점검 나서
정재익 기자 2025. 5. 15. 19:27
![[대구=뉴시스] 대구지방보훈청은 자체 선정한 이달의 현충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사진=대구지방보훈청 제공) 2025.05.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5/newsis/20250515192718595ppwt.jpg)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지방보훈청은 자체 선정한 이달의 현충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대구보훈청은 광복 80주년과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하기 위해 이달의 현충시설 13곳을 선정한 바 있다.
이번 점검은 김종술 대구지방보훈청장이 직접 현충시설 현장을 방문해 관리 실태를 파악하고 있다.
지금까지 대구 달서구 대구사범학생 독립운동기념탑, 경북 성주군 김창숙선생 생가, 경북 칠곡군 칠곡호국평화기념관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다. 점검은 오는 23일까지 진행된다.
김종술 청장은 "이번 점검으로 확인된 보완사항에 대해 조치할 예정"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현충시설을 찾을 수 있도록 관리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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