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배 청주대 총장 유학생 유치 ‘광폭행보’
김진로 기자 2025. 5. 15. 19:17
中 요령이공학원·안산사범학원과 국제교류 협정
▲ 김윤배(오른쪽) 청주대 총장과 요령이공학원 소양삼 총장이 협정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청주대학교 제공

[충청투데이 김진로 기자] 김윤배 청주대학교 총장이 중국 유학생 유치를 위해 광폭행보를 보이고 있다.
15일 청주대에 따르면 김 총장은 14일~15일 중국 요령성에서 요령이공학원, 안산사범학원과 잇따라 국제교류 협정을 체결한 뒤 본격적인 교류 활동에 나섰다.
이번 협정체결에 따라 각 학교의 학생들은 청주대와 요령이공학원·안산사범학원에서 공동으로 진행하는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김윤배 총장은 "현재 청주대학교에는 31개국 3500여 명의 유학생이 최첨단 도서관과 하이플렉스 강의실 등 수준 높은 교육 환경에서 '실시간 강의 자막·번역 서비스 프로그램'을 통해 학업에 정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진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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