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식이' 용준형? 현아 "남편, 섬세하게 잘 챙겨줘" [소셜in]

백승훈 2025. 5. 15.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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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가 남편 용준형을 향한 애정을 뽐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최근 이용진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용타로'에는 현아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용진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영상에서 현아는 열렬히 시청 중인 '폭싹 속았수다'를 언급했다. "왜 이제 봤나 싶다"며 눈물을 흘렸다고 이야기하자, 이용진은 "남편은 어떤 스타일이냐, 학씨 아저씨냐"고 물었다.

이에 현아는 "되게 섬세하게 잘 챙겨준다"고 답했다. 영상 자막으로는 '섬세하게 잘 챙겨주는 관식이 타입'이라고 소개됐다.

현아는 "결혼 이후 안정감을 느낀다"며 "결혼 전에는 불면증을 달고 지냈는데 이제는 잠을 잘 잔다. (남편과) 같은 공간에 있다는 것만으로 안정감을 준다"고 이야기했다.

이용진은 "싸운 적이 있냐"고 물었다. 현아는 "싸운 적도 없고 싸우면 안 된다"라며 "(용준형이) 이긴다, 항상 좋은 방향을 몸소 보여주기 때문에 내가 할 말이 없어진다, 나를 가르치려고 하지 않는다"라고 소개했다.

현아는 지난해 10월 용준형과 결혼했다. 열애 사실을 인정한 지 9개월 만이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용타로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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