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이영애·백지연에 '현대家 며느리' 노현정도 함께…깜짝 인맥

김현록 기자 2025. 5. 15.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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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은이 이영애의 연극을 관람하며 넓은 인맥을 과시했다.

김정은은 14일 소셜 미디어 계정에 이영애가 출연하는 연극 '헤다 가블러' 관람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정은이 방송인 백지연, 전 아나운서 노현정 등과 함께 '헤다 가블러'에 출연한 배우 이영애 백지원과 함께 연극 관람을 마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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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김정은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김정은이 이영애의 연극을 관람하며 넓은 인맥을 과시했다.

김정은은 14일 소셜 미디어 계정에 이영애가 출연하는 연극 '헤다 가블러' 관람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정은이 방송인 백지연, 전 아나운서 노현정 등과 함께 '헤다 가블러'에 출연한 배우 이영애 백지원과 함께 연극 관람을 마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정은과 이영애는 과거 한 소속사에 몸담았던 사이. 백지연은 아들 강모씨가 정몽원 HL그룹 회장 차녀와 결혼한 뒤 사돈 식구인 현대가 며느리 노현정 전 아나운서와 환갑잔치 등을 함께하는 모습이 포착된 바 있다.

김정은은 "야리 여리한 언니에게 이런 파워가! 깜놀"이라며 "또한 이런 무대를 도전하는 멋있는 언니를 보면서 존경 부럼. 내가 배우로서 너무 안일하고 발전없는 삶을 사나 반성한 시간"이라고 연극을 관람한 소감을 밝혔다.

그는 또 무대 스크린에 잡힌 이영애의 클로즈업을 언급하면서 "신기하게도 분명 너무 예쁜데 내가 아는 익숙한 예븐 얼굴과는 좀 다른, 그런데 말로 설명 못하겠는 여러가지 기분이 느껴지는 처음 보는 얼굴같아 혼자 미치게 좋았던 기분"이라고도 털어놨다.

이영애 또한 "고마워 정은아"라고 화답하며 우정을 과시했다.

이영애가 출연하는 '헤다 가블러'는 오는 6월 8일까지 LG아트센터 LG 시그니처홀에서 상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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