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5월 ‘가격파격 선언’… 29일까지 할인 판매
김무진기자 2025. 5. 15. 18:44
필수먹거리·생필품 초저가 기획
한 달 내내 할인가격 그대로 유지
이마트 서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5월 가격파격 선언 행사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이마트 제공
한 달 내내 할인가격 그대로 유지

이마트는 5월 '가격파격 선언' 할인 행사로 29일까지 그로서리(식료품) 5대 및 가공·일상 50대 품목을 초저가로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가격파격 선언'은 필수 먹거리와 생필품을 초저가로 기획해 한 달 내내 할인가를 그대로 유지하는 이마트의 대표적인 물가안정 행사다.
우선 '적상추·아삭이상추·반반상추(팩·국내산, 각 200g)'를 정상가에서 50% 할인한 990원에 내놓는다.
산지 직송 국내산 활전복은 중·대·특·특대 사이즈를 각 100g당 2988원, 3288원, 3588원, 4080원에 각각 선보인다. 정상가보다 40% 저렴한 가격이다.
가공 상품으로는 'CJ 비비고 포기배추김치(900g)', '닥터오트커 리스토란테 피자 콰트로·모짜렐라(각 340g·355g)'를 각각 9980원, 4980원에 판매한다.
우유 대표 브랜드인 매일유업과의 컬래버레이션 상품인 '매일 데일리밀크(900㎖X2입)'도 준비했다. 이 외에 샴푸, 린스, 키친타월, 치약 등 다양한 생필품 50여 개를 파격가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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