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인트 제조공장 화재...1억8천여만 원 피해
이윤영 2025. 5. 15. 18:30
오늘(15일) 오전 3시 30분쯤 음성군 삼성면의 한 페인트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페인트 4백 드럼과지게차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억 8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시간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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