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두나무 1분기 순익 3,205억원…20.8% 증가
2025. 5. 15. 18:11
![두나무 CI [두나무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5/newsy/20250515181103435uvbf.jpg)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올해 1분기 순이익 3,205억원을 거뒀다고 오늘(15일) 공시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8% 늘어난 수치지만, 전 분기와 비교해서는 39.1% 감소한 수준입니다.
매출은 5,162억원, 영업이익은 3,963억원으로 각각 1년 전보다 2.8%, 18.1% 증가했으나, 직전 분기보다는 모두 감소했습니다.
두나무는 최근 시장 위축과 비트코인 중심의 거래량 감소가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두나무는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 '증권플러스비상장' 사업 부문을 오는 7월 1일자로 별도 법인으로 분할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금융당국의 혁신금융서비스 제도화에 따라 투자중개업 인가를 신청하기 위한 조치로, 앞으로 증권플러스비상장 주식회사는 독립 법인으로 투자중개업 라이선스 인가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두나무 #업비트 #자상자산 #실적 #매출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강은나래(rae@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쿠르드족, 지상전 총대 매나…'독립국 염원' 이번에는? 또 희망고문?
- [단독] 사랑의열매, 고액 기부자 600여 명 개인정보 유출
- "이제 한국에 왔구나"…이란·두바이서 '무사 귀국'
- 인건비 지원금을 운영비로…보조금 유용 어린이집 원장 벌금형
- 불법 주차차량 밀고 부숴서라도…"골든타임 사수"
- 정신병원 환자에게 기저귀 강제 착용…인권위 "인간존엄성 침해"
- "말 타고 입학했어요"…'폐교 위기' 초등학교의 특별한 입학식
- 후임병 상습 폭행에 상관 성희롱 발언…20대에 징역 10개월
- "트럼프는 찬사 안 해서 미워하고 올트먼은 가스라이팅"…앤트로픽 울분
- '방공미사일 빨리 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걸프국, 물량 확보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