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이바라키 정기노선 취항…충북도, 교류활성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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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와 일본 이바라키를 오가는 정기편 노선이 신규 취항했다.
충북도는 15일 김수민 정무부지사가 청주~이바라키 첫 항공편을 통해 일본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김 부지사는 강병호 에어로케이 대표와 함께 이날 청주국제공항에서 열린 취항식 후 일본 현지로 건너가 이바라키공항에서 열리는 신규 노선 취항식에 참석했다.
청주~이바라키 노선은 청주공항에서는 처음 취항한 노선으로, 에어로케이는 주 3회 왕복 하루 1편씩 운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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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15일 오후 일본 이바카리공항에서 열린 청주~이바라키 국제선 정기노선 취항식에서 김수민 충북도 정무부지사(왼쪽부터)와 오이가와 카즈히코 이바라키현 지사, 강병호 에어로케이 대표가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충북도 제공) 2025.05.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5/newsis/20250515180429496ikcr.jpg)
[청주=뉴시스] 이도근 기자 = 청주와 일본 이바라키를 오가는 정기편 노선이 신규 취항했다.
충북도는 15일 김수민 정무부지사가 청주~이바라키 첫 항공편을 통해 일본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김 부지사는 강병호 에어로케이 대표와 함께 이날 청주국제공항에서 열린 취항식 후 일본 현지로 건너가 이바라키공항에서 열리는 신규 노선 취항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오이가와 카즈히코 이바라키현 지사, 후카야 카즈히로 오이타마시 부시장, 니시노 하지메 이바라키현 의장 등 현지 관계자가 함께 했다.
김 부지사 일행은 16일 이바라키현청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통해 충북과 이바라키현 간 공항노선 강화, 문화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충북 어쩌다 못난이 김치 홍보도 펼친다.
김 부지사는 "이번 정기노선 운항으로 양 지역 교류를 바탕으로 한일 교류 물꼬를 트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청주~이바라키 노선은 청주공항에서는 처음 취항한 노선으로, 에어로케이는 주 3회 왕복 하루 1편씩 운항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nulh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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