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가 전통 가옥 담벼락 들이받아...3명 부상
김근우 2025. 5. 15. 18:03
오늘(15일) 오후 4시쯤 대구 달성군 하빈면의 전통 가옥 마을인 '묘골마을'에서 승용차가 담벼락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등 세 명이 경상을 입고 담벼락 일부가 무너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운전자가 주차하다 실수로 사고를 낸 거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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