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이 세종대왕의 탄신일? 국민 4명 중 3명 '몰랐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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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 스승의 날이 '세종대왕 나신 날'인 사실을 국민 4명 중 3명이 모른다는 정부 조사 결과가 나왔다.
지난달 29일부터 5일까지 만 14~69세 국민 1,077명이 온라인으로 응답했는데, 응답자의 76.3%는 스승의 날인 5월 15일이 세종대왕 생일이라는 점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지난해 세종대왕 나신 날이 국가기념일로 정해졌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응답자도 전체의 78.7%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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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 스승의 날이 '세종대왕 나신 날'인 사실을 국민 4명 중 3명이 모른다는 정부 조사 결과가 나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3일 국어문화연합회와 함께 진행한 '세종대왕 생일과 그 업적에 관한 국민 생각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달 29일부터 5일까지 만 14~69세 국민 1,077명이 온라인으로 응답했는데, 응답자의 76.3%는 스승의 날인 5월 15일이 세종대왕 생일이라는 점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지난해 세종대왕 나신 날이 국가기념일로 정해졌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응답자도 전체의 78.7%였다. 정부는 세종대왕의 애민사상과 자주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지난해 세종대왕 나신 날을 기념일로 지정한 바 있다. 국가기념일이 되면 주관부처가 정해지고 부처가 전국적인 기념식과 부수 행사를 시행할 수 있다.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51313200002590)

서현정 기자 hyunjung@hankookilbo.com
최희정 PD yolohee@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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