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경제무역 교류회 美워싱턴서 개최
최지수 기자 2025. 5. 15. 17:57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중국 간 무역전쟁이 지속되는 가운데 양국 경제무역 협력 교류회가 현지시간 지난 11일 미국 수도 워싱턴DC에서 열렸다고 중국 계면신문이 오늘(15일) 중국 기구 '중국무역촉진' 공식 웨이보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행사에는 중국계 미국인인 수전 리 메릴랜드주 총무장관과 뤼장 주미 중국대사관 공사 등 약 110명이 참석했습니다.
리 총무장관은 "메릴랜드주는 중국 기업가들의 투자와 사업을 환영하며, 양국 기업가들이 시장과 신사업을 개척하고 상업적 관계를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뤼 공사는 "중미 경제·무역 교류가 몇 가지 어려움에 직면해있지만, 중국은 항상 보호주의에 반대해왔고, 대화와 협상을 통해 의견 차이를 해결할 것을 주장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