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원, 아내 배다해와 불화설 확산…"가끔 못 참고 튀어나온다" [RE:뷰]



[TV리포트=배효진 기자] 그룹 '페퍼톤스' 멤버이자 방송인 이장원이 아내 배다해와의 결혼 생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4일 채널 '비보티비(VIVO TV)'에 '송은이와 김숙이 맨날 싸우는 이유…극 T와 극 F가 서로를 이해하는 방법 (feat. 이장원) [비밀보장 517회]'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서 "뼛속까지 이과 남친과 정반대 성향 때문에 고민"이라는 사연이 소개되자 김숙은 대표적 'T 성향'인 이장원에게 전화를 걸어 직접 조언을 구했다.
김숙은 앞서 지난 2023년 2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던 이장원 부부의 에피소드를 언급했다. 강아지 입양 관련 영상을 보며 배다해는 눈물을 흘리고 이장원은 박수를 치며 웃던 상반된 반응이 화제가 된 장면이다. 배다해는 당시 "지식 외에는 아직 발전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며 남편의 공감 능력 부족을 지적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이장원은 "그 방송이 나가고 '거울 치료'를 많이 받았다. 나한텐 그렇게 특별한 일도 아닌 줄 알았다"며 "다해랑 이야기를 정말 많이 나눴다. 여러 상황을 시뮬레이션하면서 연습도 시켜줬다"고 회상했다. 이어 "훈련대로 말을 시작했지만 가끔은 참지 못하고 말이 나올 때도 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장원과 배다해는 지난 2021년 결혼했다. 배다해는 한 차례 유산을 겪은 뒤 지난해 7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올해 다시 임신을 시도 중"이라며 근황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시험관 하면서 7kg이 쪘지만 스트레스 받지 않으려 한다"고 덧붙였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비보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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