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최인혁 전 COO 복귀 테크비즈니스 부문 대표로
정호준 기자(jeong.hojun@mk.co.kr) 2025. 5. 15.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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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글로벌 사업 확장을 위해 최고경영자(CEO) 직속 '테크비즈니스' 부문을 신설한다.
네이버는 오는 19일부로 테크비즈니스 부문을 설립하고 대표에 최인혁 전 네이버 최고운영책임자(COO·사진)를 내정했다고 15일 밝혔다.
네이버는 "인도·스페인 등에서 기술과 비즈니스 간 결합을 통해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하고 헬스케어 분야에 AI 기술을 접목하거나 전략적 기술 투자 등을 집행해 사업 성장을 도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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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글로벌 사업 확장을 위해 최고경영자(CEO) 직속 '테크비즈니스' 부문을 신설한다.
네이버는 오는 19일부로 테크비즈니스 부문을 설립하고 대표에 최인혁 전 네이버 최고운영책임자(COO·사진)를 내정했다고 15일 밝혔다.
네이버는 "인도·스페인 등에서 기술과 비즈니스 간 결합을 통해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하고 헬스케어 분야에 AI 기술을 접목하거나 전략적 기술 투자 등을 집행해 사업 성장을 도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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