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섬 지역 '정주여건 개선' 맞춤형 개발
안재석 2025. 5. 15.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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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가 섬 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맞춤형 개발에 나섰습니다.
시는 지곡면 우도에 우도항 한마음복합센터와 우도항 공동작업장을 조성하고 팔봉면 고파도에는 해안탐방로 진입로 정비, 능선샛길 복원사업을 추진 중으로 시장이 현장을 방문해 각 사업의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특히 섬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캠핑장, 숙박동 등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확충하는 고파도 섬 특성화 사업에 국비를 포함 총 9억 원을 투입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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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석 편집 기자 | ajs@itj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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