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장관 "러·우크라 평화 진전 간절…진전 곧 이뤄질 것"
윤창현 기자 2025. 5. 15. 17:45

▲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15일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열린 나토 비공식 외무장관 회의에서 연설을 듣고 있다.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오늘(15일)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정의로운 평화를 가져올 어떤 방안에도 열려있다"고 밝혔습니다.
AFP와 로이터 통신은 루비오 장관이 현지 시간 오늘 오전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 비공식 외무장관 회의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러시아·우크라이나 분쟁에 군사적 해결책은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루비오 장관은 "미국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 평화를 위한 노력에서의 진전에 간절하다"면서 "희망컨대 진전이 여기서 곧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윤창현 기자 chyu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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